말씀은 ‘쏙쏙’, 성품은 ‘쑥쑥’
차세대 예꿈,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보여 차세대 사역본부(본부장 윤길중목사)는 하반기를 맞아 다음 세대 주인공인 아이들의 영성이 자라고 부모와 자녀가 하나 됨을 경험하도록 돕는 프로그램들을 개강한다. 꿈아이놀이터는 22~36개월 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미술 △율동 △음악활동에 엄마와 아이가 함께 참여해 놀이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간다.드림씨드는 30~ 60개월 아동들이 영어놀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영어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생활 속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영어놀이로 자연스럽게 영어에 친숙해 질 수 있다. △율동 △동화구연 △만들기 등의 놀이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이들은 영어를 자연스럽게 듣고 노래할 수 있게 된다. 예꿈학교는 IQ. EQ. SQ가 톡톡 튄다. 6~7세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예꿈학교는 부모들이 신앙교육의 주체가 되고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건강한 리더의 자질을 배우도록 유대인의 교육 방법인 말씀토론과 게임으로 참된 지혜를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다. △토라토론 △미드라쉬 이야기 △브레이니 성경게임 등이 진행된다. 샤이닝키즈는 말씀이 쏙쏙 성품이 쏙쏙 자란다. 6~7세 아동들이 엄마와 함께하는 성경암송학교 샤이닝키즈는 시편을 한 달에 한 편씩 암송한다. 말씀암송 뿐 아니라 삶의 적용 포인트를 성품훈련으로 정해 아이들의 영적성장과 성품훈련에 큰 도움을 준다. 또한 아이들이 암송을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미술활동 △대그룹활동놀이 △말놀이 등 신체활동이 병행된다.·문의: 서빙고 함희정 간사(3215-3521) 양재 심태선 간사(570-7436)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