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세품아, 주님처럼 순결하고 싶어요

순결서약을 마친 '세계를 품은 아이들'(세품아) 3기 학생에게 부모님이 축복기도를 해주고 있다. 어린이예수제자학교인 세품아 25명은 지난 24일 11주차 모임에서 성적으로 순결하고 영적으로 거룩하며 정직하고 성실하게 살아갈 것을 서약했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2008-05-26 · 제69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