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교사대학 ‘청어람 학당’ 첫 선
오는 25일 차세대 교사대학 ‘청어람 학당’이 영적 기초를 튼튼히 세우는 신앙관 확립을 주제로 첫 선을 보인다. 이번 ‘청어람 학당’은 다양한 강의를 통해 차세대 교사들의 영적 청출어람을 도모한다는 포부다. 일정은 △영적 기초를 튼튼히 세우는 신앙관 확립 △하나님의 마음을 꿰뚫는 성경이해 △다음 세대를 알기 위한 이해와 의사소통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 본 선교, 문화, 미래사회를 주제로 총 4학기 동안 진행된다. ‘청어람 학당’의 1학기 커리큘럼은 △교사, 그 특별한 이름 △깊은 기도로의 초대 △하나님의 형상, 인간 △엔 크리스토 △세상 속에서 빛으로 살기 △예꿈, 꿈땅, PW 선택교육(2회) △아름다운 연합이며 총 8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30분 서빙고 온누리교회 두란노홀에서 진행된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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