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위한 매일 기도회 개최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을 위한 매일 기도회가 내달 3일(월)부터 수능 전날인 12일(수)까지 매일 오전 10시30분~12시 차세대본부 주관으로 열린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라는 제목으로 서빙고는 꿈아이홀, 양재는 비전홀B에서 개최된다. 수능 당일인 내달 13일(목)에는 종일 기도회가 오전 8시30분~오후 6시15분 양재 기쁨홀에서 열린다. 윤길중 목사(차세대본부)는 “수험생들이 하나님께 온전히 시험을 맡기도록 기도하자”고 초청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