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우리 아이가 성숙해졌어요”

교사·사역자·부모 대상 예꿈 컨퍼런스 6~7일   영유아, 유치부 어린이 교육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예꿈 컨퍼런스가 오는 6일(목), 7일(금) 양일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 대상은 예꿈 교육이나 사역에 관심이 있는 주일학교 교사, 교역자, 사역자, 부모들이다. 컨퍼런스는 성경에 대한 지식을 실제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춰 진행한다. 오전과 오후는 교역자와 교사, 부모들을 주 대상으로 △기독교 세계관 △유대인의 ‘네 때’ 교육  △영어 말씀 교육 ‘드림씨드’ 등 주제 강연이 있고, 저녁은 교사들을 주 대상으로 △맛깔 나는 설교 △온누리 유아예배기획 등 전문 강연이 이어진다.강사는 윤길중 목사(차세대 본부장, 두란노 세나 편집장)를 비롯해 △김정순 목사(예꿈 총괄, 두란노키즈 편집장) △박상진 교수(장신대) △이영희 교수(총신대) △노경선 교수(아동신경정신과) 등이 나선다. 양일간 회비는 4만 원(오전·오후만 3만 원, 저녁만 2만 원)이고, 온누리 성도는 2만 원(4일까지 등록에 한 함)이다.·문의: 함희정 간사(3215-3521)/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