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2009 청소년 리더십 축제 열린다

‘터치다운’ 내달 15~16일 양재 ▲ 지난해까지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는 캠프로 자리매김해 온 청소년집회 '패션'이 내년부터 '터치다운'으로 명칭을 바꾸고 비전과 리더십으로 청소년들을 세운다. 사진은 작년 집회 2009 청소년 리더십 축제 ‘터치다운’(Touch Down)이 내달 15일(목), 16일(금) 양일간 양재 온누리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터치다운은 크게 세 가지 소주제를 중심으로 각계 전문 인사들이 총출동해 펼쳐진다. △‘캐치 더 비전’(Catch the Vision)이라는 주제로 한홍 목사(양재 온누리교회)와 이어령 교수(전 초대문화부 장관)가 강연하고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를 주제로 조현영 형제(스탠포드 전액장학생), 조정민 목사(CGNTV 대표이사), 정진호 부총장(평양과학기술대학), 서정인 목사(한국컴패션 대표), 주명수 변호사(밝은교회 담임목사), 이재서 교수(세계밀알연합회장), 이병욱 박사(‘의사전도왕’ 등 저자) 등이 강연을 △‘터치다운’을 주제로 신도배 목사(대청 본부장), 윤길중 목사(차세대본부장)가 성령집회를 인도한다. 윤길중 목사는 “터치다운은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축복의 청소년 축제가 될 것”이라며 초대했다. 온누리 차세대사역본부 홈페이지(www.nextgeneration.or.kr)에서 등록할 수 있다. 회비는 오는 27일까지 등록시 3만5천 원이며, 이후에는 4만 원이다.(단, SENA 구독자는 3만 원).  ·문의: 이진경 간사 (3215-3523)/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