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어머니 회복이 가정의 회복”

차세대 와이즈마더링 종강

차세대사역본부가 차세대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학기 ‘와이즈마더링’을 지난달 25일(수) 종강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와이즈마더링은 ‘지혜로운 엄마되기’를 주제로 어머니와 아내로서 성경적 정체성과 마더링 스킬을 전수하는 시간으로 총 10주 동안 진행됐다.

특히 이번 학기에는 마더와이즈 프로그램 중 ‘회복’과 ‘부모코칭’을 각각 6주와 3주 과정으로 구성해 어머니들에게 실제적인 회복의 경험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자녀 양육법을 배우는 시간이 펼쳐졌다. 

윤길중 목사(차세대사역본부)는 수료예배에서 “어머니의 회복이 가정의 회복이다. 어머니가 회복돼 자녀들을 끝까지 믿고 사랑하면 자녀는 변화될 것”이라며 수료자들을 격려했다.

김보라 성도(3기 회복 수료자)는 “와이즈마더링으로 가정사역이 이 세상 그 어떤 직업과 위치보다 더욱 중요한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와이즈마더링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차세대에서는 와이즈마더링을 기존의 3학기제로 편성한 방식에서 2010년에는 상반기(자유, 회복)와 하반기(지혜)로 변경해 개설할 예정이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