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로 하나님 찬양해요”
예꿈ㆍ꿈땅 뮤지컬팀 수준 높은 공연 ‘박수갈채’
뮤지컬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예꿈과 꿈땅의 뮤지컬팀이 지난 19일(토) 서빙고 경찬홀에서 어린이 뮤지컬 공연 ‘꿈의 사람 요셉’과 ‘더 파이어(The Fire)’를 오전과 오후에 각각 선보였다.
예꿈 뮤지컬팀이 공연한 ‘꿈의 사람 요셉’은 형들의 손에 노예로 팔려갔지만 하나님의 사람으로 애굽의 총리자리까지 오른 요셉의 이야기를 표현한 것. 하나님의 꿈을 따라 살면 하나님께서 어떤 어려움도 이길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준다는 메시지를 뮤지컬로 전했다.
예꿈 뮤지컬팀은 이날 공연을 위해 지난 5개월 여 동안 16명이 주중 모임을 갖고 춤과 연기, 노래 연습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 오후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 꿈땅 영어뮤지컬팀의 ‘더 파이어’공연은 한국 선교의 씨앗을 심은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와 자신의 방을 성경으로 도배한 최치량의 모습을 극화해 선보였다. 25명의 어린이들이 1년 동안의 텝댄스, 북춤, 발레를 연습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올렸다. 영어뮤지컬팀은 내일(21일) 오후 7시 양재 기쁨홀에서 2차 공연을 할 예정이다.
예꿈과 꿈땅 뮤지컬팀은 완성도 높은 뮤지컬 공연으로 이날 경찬홀을 가득 메운 500여 관객들로부터 박수갈채와 카메라 후레쉬 세례를 받았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예꿈과 꿈땅 뮤지컬팀은 5개월에서 1년 여 동안의 춤, 노래, 발레 연습으로 복음의 메시지를 담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여 박수갈채를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