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하나님, 나의 방패가 되어 주세요”

세품아 6기 ‘어린이JDS’ 순결의식

“순결하고 거룩한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하나님이 방패가 되어 주세요.”

차세대 세품아는 6기 어린이JDS 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나님 안에서 순결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는 순결 서약식을 열었다.

지난 14일(토) 서빙고 드림홀에서 열린 순결 서약식은 22명의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참석해 찬양과 학부모 특순, 화관식, 서약서 작성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대근 목사(차세대 꿈땅)는 잠언 2장의 말씀을 본문으로 “세품아 어린이들이 어려운 일이 닥칠 때마다 오늘 하나님 앞에서 순결하기로 다짐한 것을 잊지 말 것”을 당부하며 “항상 ‘하나님, 나의 방패가 되어 주세요’라고 기도할 때 하나님은 성령의 강한 바람처럼 여러분을 지켜주신다”며 어린이들을 축복했다.

이하은 양(초5, 서빙고 세품아)은 “순결서약서를 작성하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아이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어린이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박교림 군(초6, 서빙고 세품아)은 “6기 어린이JDS 중에서 성령세례를 받은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어린이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한편, 세품아는 다음 달 11일(금)부터 15일(화)까지 전남 영광과 제주도에서 성령집회를 연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세품아 6기 어린이JDS 과정에 참여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어린이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는 순결서약식이 지난 14일(토) 서빙고 드림홀에서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