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섬김이’ 모집
캠프 촬영 및 숙명여고 교사 급구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는 차세대 여름캠프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카메라 및 비디오 촬영 봉사자를 모집하는 것.
자원봉사는 내일부터 다음 달 8일(주일)까지 캠프가 진행되는 기간 중 자신이 봉사하기 편한 시간에 하면 된다.
또한 숙명여고 차세대에서 교사를 모집한다. 지난 3월 오픈한 숙명여고 차세대는 예배 인원은 증가했지만 교사가 부족해 다음 세대를 양육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꿈땅(초등학생)영역의 교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현재 꿈땅 에 출석하는 차세대 예배 인원이 100여 명이 넘는 데 반해 교사는 7명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다음 세대를 책임질 영적 리더를 양육하는 귀한 사역에 성도들의 헌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문의: 신동식 전도사 (010-4722-7671)/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