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빛나는 믿음으로 세상 밝히는 어린이 될래요

차세대의, 차세대에 의한, 차세대를 위한 여름캠프

 

서빙고ㆍ양재 예꿈(영ㆍ유아, 유치부) 다니엘과 절친

 

차세대사역본부가 18개월부터 7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여름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캠프는 ‘iStory-빛나는 믿음’을 주제로 서빙고와 양재, 숙명여고 캠퍼스에서 매주말과 주일 시간을 이용해 7월 한 달 동안 열렸다.

 

다니엘을 통해 믿음과 기도라는 핵심 단어를 캠프에 녹아내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영아부와 유아부 캠프에서 차세대 교사들은 율동 특순과 드라마 등을 선보였다. 서빙고 경찬홀과 이천만광장, 양재 온유홀과 야외 주차장 등지에서 성경 말씀을 입체그림책으로 표현하는 소그룹활동과 다니엘의 믿음을 직접 체험하며 경험하는 체험놀이가 각각 진행됐다.

 

특히 서빙고(3~4일)와 양재(17~18일) 유치부 연합으로 온 가족과 참여하는 캠프가 열려 주목을 받았다.

 

캠프는 경기도 양평 미리내캠프장에서 1박2일 일정으로 ▷인형극 ▷다니엘 되어보기 체험 ▷빛나는 믿음 테마파크(물놀이) ▷부모님과 함께하는 시간 ▷큐티산책 등 어린이와 부모의 영적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렸다.

 

차세대 교사로 봉사하고 있는 이남숙 성도는 “자녀의 이름이 다니엘의 한글식 이름인 ‘단열’이라 캠프에서 들려준 메시지를 자신의 이야기로 들을 수 있어 감사했다”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열린 캠프를 헌신적으로 참여한 봉사자와 교사의 섬김이 빛을 발했다”고 말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iStory-빛나는 믿음’을 주제로 18개월부터 7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다니엘의 믿음을 소개하는 여름캠프가 열렸다.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영적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에 참여해 믿음이 한 뼘 더 자랐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