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로 자녀의 길 닦는 어머니
학부모 종일기도회 성황
차세대 주최로 열린 학부모 종일 기도회가 지난 7일(화) 서빙고(비전홀)와 양재(JDS홀)에서 각각 진행됐다.
이날 기도회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자녀들의 숨어 있는 가치를 바라볼 수 있도록 ▷1교시 자녀들의 공부와 성적 ▷2교시 성품과 인간관계 ▷3교시 믿음과 비전을 주제로 열렸다.
기도회에 참석한 부모들은 학업과 진로의 고민으로 힘들어 하는 자녀들이 하늘로부터 임하는 평안을 누리길 간구하고 눈물을 뿌려가며 뜨겁게 기도했다.
윤길중 목사(차세대사역본부)는 ‘성품과 관계(마 7:21~27)’를 주제로 메시지를 선포했다.
설교에서 윤 목사는 “자녀들의 즉각적인 변화와 반응을 바라기 보다는 자녀의 인격과 성품이 굳건한 반석인 말씀 위에 세워지도록 기도할 것”을 권면했다.
한편 자녀를 위한 수요어머니기도모임이 서빙고(꿈아이홀)와 양재(화평홀)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9시15분에 열리고 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