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 안에서 우리는 하나
도곡 꿈땅 어린이, 아웃리치 통해 신앙의 동역 다짐
도곡교육관 꿈땅 어린이들이 지난 12월 19일(주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금광제일교회로 아웃리치를 떠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신앙의 동역을 다짐하고 돌아왔다.
꿈땅은 마을의 오래된 나무를 숭상하는 토속신앙이 뿌리 깊게 자리 잡은 지역에서 성령집회와 큐티세미나를 실시했다. 성령집회에 참석한 금광제일교회 어린이들은 그동안 책과 비디오, 테이프 등의 물품후원으로 친근한 꿈땅 어린이들과 금세 친구가 돼 예배의 기쁨에 흠뻑 빠졌다.
어린이 큐티집 <예조>를 주일학교에 적용하는 노하우를 전수하는 세미나도 열렸다. 체계적인 교육자료가 절실한 금광제일교회 차세대 교사들은 “주일학교와 공과공부를 효과적으로 인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선물로 받은 것 같다”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도곡교육관 꿈땅 어린이들이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금광제일교회로 아웃리치를 떠나 성령집회와 큐티세미나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