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경험하고, 스스로 깨닫자!
교사대학, 부모교육 앞서 전도사스쿨 개강

지난 7일 서빙고 누리홀에서 차세대 전도사스쿨 ‘디딤터’가 시작되었다. 전도사스쿨에는 차세대 교역자 60여명이 참석해 다음세대를 하나님의 자녀로 양육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고, 중보했다.전도사스쿨은 교사대학과 부모교육을 실시하기 전에 교역자들이 먼저 효과를 경험하기 위해 10주(교사대학 5주, 부모교육 5주)과정으로 진행된다. 노희태 목사(차세대 본부장)는 “교수자가 먼저 스스로 경험가고, 스스로 깨닫게 하는 것이 전도사스쿨의 목적”이라고 말했다./ 황치연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