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선한 목자 되겠습니다”

“선한 목자 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저를 이곳까지 인도해주셨습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귀한 목회자의 직분을 감당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목사안수식을 통해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선한 목자의 마음을 가슴 깊이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양들을 위해 자기 생명을 내어놓으신,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을 닮아가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기도해 주신 부모님과 가족들 그리고 온누리교회 믿음의 가족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승완 목사(도곡 차세대)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