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핸드, 특새의 특별한 축복
지난 15일(목) 서빙고 러빙핸드는 특새 기간 내내 새벽에 식당에서 봉사했던 봉사자들을 위로하는 잔치를 벌였다. 봉사자 30여명이 참석해 서로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특새동안 섬기며 받은 은혜를 나눴다. 봉사자들은 식판을 나르느라 손목에 쥐가 나고, 땀이 속옷까지 적시도록 설거지를 하는 등 몸은 고됐지만 성도들을 섬길 수 있어 기뻤다고 간증했다. 김천봉 집사(서빙고 러빙핸드 총무)는 “처음 1월 1일에는 40일이 광야같고 시련의 길처럼 보였는데 지나고 보니 꿈결 같은 시간이고 축복의 길이었다”고 말하고 또한 이 기간 러빙핸드 새 가족 신청이 많이 들어와 부흥하는 축복도 있었다며 고백했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