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긍휼사역팀 설맞이 이웃사랑
양재 긍휼사역팀은 구정 이웃사랑의 일환으로 ‘쌀 나누기’와 ‘재소자 자녀사랑 운동’을 전개하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쌀 나누기 사역은 양재 캠퍼스를 구성하는 15개 공동체 중 8개(강남B, 강동, 과천의왕, 분당A, 분당B, 송파, 안양평촌, 양재) 공동체에서 도움이 필요한 25가정을 추천받아 20kg 쌀 한 포대를 전달했다. 이와 더불어 긍휼사역팀은 여주교도소에서 홀로 남겨진 재소자 자녀 3가정을 추천받아 오늘(25일) 가정방문과 함께 물질후원으로 사랑을 전했다. / 윤연순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