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회복사역자학교, 아동치료 권위자 총출동
내달 17일 개강 상처로 정서적 장애를 안고 자라는 어린이들이 상당수라는 게 회복사역 정성준 전도사의 이야기다. 이들의 회복에 관심이 있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회복사역자학교가 내달 17일(토) 양재 비전홀에서 전격 개설된다. 어린이 회복사역자학교는 크게 아동에 대한 강의와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12주 코스를 따라 하기만 해도 타 기관에서 회복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손색이 없을 정도로 일정을 짰다. 신민섭 교수(서울대학병원 소아정신과), 주리애 교수(서울디지털대 상담심리) 등 아동 치유분야 권위자들이 총출동한다.정성준 전도사는 “우리 어린이들은 생각 이상으로 많은 정서적 장애를 겪고 있다”면서 “이번 사역자학교는 학부모들에게 미술, 음악, 드라마, 레크레이션 등 어린이들이 잘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을 통해 정서장애, 행동장애 치료의 좋은 수단을 가르쳐 줄 것”이라고 많은 신청을 당부했다. 수료자들은 하트스쿨을 섬길 수 있다. 면접이 내달 3일(토) 오후 1시54분~5시50분 양재 비전홀에서 있다.회비는 10만원(계좌 771-910003-31305 하나은행, 예금주 송은희). ·문의: 박영 팀장 (011-9767-4557) 박희창 간사(570-7442)/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