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TV와 함께 ‘부흥의 파도 타세요’
‘봄 개편’ … 다국어 자막 확대, 지역 프로그램 공유 강화 CGNTV가 ‘부흥, 세상에 희망을 주는 방송’을 주제로 지난 24일(토) 2007년 봄 개편을 했다. 이번 개편에서 부흥과 희망 중심의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다국어 자막 방송도 기존 8개에서 10개로 확대했다. 또 한국, 일본, 미주간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등 글로벌 방송의 정체성도 강화했다. 한국 CGN - 다국어자막 확대 이번 개편의 키워드인 ‘부흥과 희망’에 맞는 프로그램이 신설되었다. 개편 특집 토크 ‘세상에 희망을 주는 방송’을 비롯해 ‘다큐멘터리 희망 2007’ ‘CGN 연중 캠페인’ ‘현장취재-이슈공감’ 등이 방영된다. ‘일본, 부흥의 현장을 찾아서’ ‘어린이 십계명’ 이스라엘 선교 교육 프로그램 ‘KIBI’ 등도 새롭게 선보인다.다국어 자막방송도 확대·신설된다. 특히 남미 CGNTV 개국을 준비하기 위한 스페인어 자막 방송이 확대되었다. 추가된 언어 자막은 포르투갈어, 태국어이다. 미주 CGN - 자체 제작 강화 미주 CGNTV는 한국과 기본 편성은 동일하지만 남미 개국 준비를 위한 콘텐츠를 강화한다. 또 미주 자체 제작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현지 맞춤 방송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미주 자체제작 방송 프로그램으로는 요일별 ‘말씀 강해 프로그램’을 비롯해 ‘법률시사칼럼’ ‘이종용 목사의 코너스톤 아워’ ‘목회 현장 속으로’ 등이 있다. 특히 말씀강해는 현재 8개에서 14개로 확대된다. 2006년 하반기 미주 지역 교회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선교사 및 동포들을 위한 생생한 현지 교회의 말씀강해를 보강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본 CGN - 리더십 참여 확대 지난해 10월 개국한 일본 CGN TV는 2007년 한 해 일본 전역에서 펼쳐질 일본 부흥 프로젝트 ‘러브 소나타(Love Sonata)’와 더불어 큰 부흥을 예고하고 있다. 일본 CGN은 일본 교회와 리더십들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콘텐츠를 확대한다. 미네노 목사, 야마기타 목사, 요시모치 목사, 이강헌 목사의 말씀강해를 비롯해 일본 주요 지역 목회자들의 10분 메시지와 일본 리더십들의 칼럼도 마련했다. 또 일본 자체 기획 제작도 강화된다. ‘대담-신앙과 인생’ ‘간증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일본 현지의 소리를 담는다. 이외에도 글로벌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제작해 미주, 한국과 프로그램을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봄 개편으로 신설되는 프로그램들. 위로부터 ‘희망 토크’(한국), ‘일본부흥의 현장을 찾아서’(일본), ‘유진소 목사의 말씀강해’(미주).
▲ 봄 개편으로 신설되는 프로그램들. 위로부터 ‘희망 토크’(한국), ‘일본부흥의 현장을 찾아서’(일본), ‘유진소 목사의 말씀강해’(미주).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