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 요양시설 부럽지 않다”
오세훈 시장 동부 방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설날을 맞아 지난 16일(금)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이하 동부요양센터)를 방문했다. 오세훈 시장은 시설을 돌며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온누리복지재단 대표이사 하용조 담임목사와의 대담에서 오세훈 시장은 “선진국에 버금가는 시설과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동부요양센터는 앞으로도 우리나라 복지시설 운영의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고 “향후 점진적으로 중·소규모 복지시설을 99개까지 늘려나갈 방침이다”며 요양시설 증축에 관한 방향성을 이야기했다. 또한 오 시장은 CGN TV와 대한민국을 기획 특집으로 다루고 있는 <빛과소금>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이정관 국장(서울시 복지건강국), 성동구청장, 조항진 원장(동부요양센터), 박담회 목사 등도 자리를 함께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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