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선택하세요!”
특초, 지난 25일 올해 첫 전도집회 열어 지난 주일(25일) 새신자를 위한 예배 ‘특별한 초대’가 새해 첫 전도집회를 열고, 믿지않은 영혼들을 ‘행복’으로 초대했다.‘행복한 선택’을 주제로 열린 이번 전도집회는 오후 5시 40분 서빙고 시온홀에서 70여 명의 대상자를 비롯해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시온홀에서 아름다운 현악 3중주를 들으며 준비된 식사를 했다. 게스트로 참여한 배우 추상미 씨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받은 선물이 ‘믿음, 소망, 사랑’이라며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소개한 후, 하나님 안에서 행복한 선택을 하기를 기도했다.참석자들은 특별한 초대예배가 드려지는 본당으로 자리를 옮겨 예배를 드렸다. 이날 대상자들을 위해 ‘행복을 충전해 드립니다’라는 드라마와 뮤지컬배우 이석준 씨의 무대가 이어졌다. 김여호수아 목사는 “행복한 선택은 오늘 감사하기로 결정하는 것이며, 오늘 만족하기로 선택하고, 오늘 최선을 다하는 열정을 선택하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죄인을 섬기실 때 십자가에 달리시기까지 열정을 다하셨고, 우리에게 행복한 선물을 허락해주셨다”며 복음의 메시지를 전했다.이날 후배의 초청으로 집회에 참석했다는 고휘진 자매는 “평소에 교회에 대해 갖고 있던 생각과는 달리 예배가 참 편안하고 마음에 와닿는 느낌이었다. 안내자들의 따뜻한 미소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추상미씨의 간증까지, 참 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 교회에 열심히 나가고 하나님에 대해 더 많이 알아가고 싶다”고 고백했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행복한 선택’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초 전도집회에서 대상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행복을 선택했다.
▲ ‘행복한 선택’이라는 주제로 열린 특초 전도집회에서 대상자들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행복을 선택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