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추석맞은 외국인들 다함께 “할렐루야~”

8개국 연합 추석 집회 600명 예상 … 자원봉사자 ‘절실’ ▲ 올해 온누리미션 추석 집회는 8개국이 연합해 드린다. 큰 집회인 만큼 자원봉사자 손길이 더 많이 필요하다. 사진은 올해 설날 집회 때 몽골 지체들이 안수를 받고 있는 모습. 올 추석 온누리미션 외국인 근로자 집회는 8개국 외국인들이 다함께 모인 가운데 펼쳐진다. 오는 23일(주일)~25일(화) 경기도 곤지암 실촌수양관에서 몽골, 네팔, 미얀마, 필리핀, 러시아인 등 모두 600여 명이 모일 것으로 미션측은 내다보고 있다. 나라별 모임과 성령집회, 나라별 발표, 스포츠, MSG 등 다채로운 순서가 마련되었다. MSG순서는 여러 나라를 소그룹으로 묶어 공동작업을 통해 하나됨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이다.온누리미션은 이번 추석 집회를 통해 온누리미션의 외국인 근로자 복음 사역이 크게 부흥하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 폴김 목사(안산M센터 담당)는 “재한 외국인 100만 명 시대가 되었다. 복음을 전하기 어려운 제3세계에서도 많은 외국인들이 들어와 있는 시점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이 이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복음의 씨를 뿌리기를 원하신다”면서 이번 집회가 천국잔치가 되기를 소망했다. 최근 M센터 담당이 된 폴김 목사는 3여 년 간 외국인 목회자 네트워킹, 외국인 경배와찬양 등 활발한 외국인 근로자 사역을 해 왔다. 배홍일 목사(온누리미션 전체 담당)는 “외국인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언더우드와 빌리 그래함 같은 사람들이 될 수 있도록 힘써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한다”며 “이번 집회는 중요한 집회다. 이번 은혜의 추석 잔치에 많은 성도님들이 후원과 기도를 쏟아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션측은 ▷준비 가운데 지혜와 필요(재정과 자원봉사)가 채워지며, 서로 연합함으로 준비하도록 ▷집회 참석자 모두가 은혜 받고, 주님의 영광을 경험하도록 ▷각 8개국 예배가 집회 이후 성장하고 연합하도록 성도들의 뜨거운 기도를 부탁했다.연합집회인만큼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절실하다. ▷데코 5명 ▷간식 10명 ▷진행 30명 ▷동영상촬영 및 편집 2명 ▷음향 1명 ▷조명 1명 ▷운전(대형) 1명이 기본적으로 필요한 상황. 재정후원은 하나은행 573-810031-74605(예금주: 온누리교회 온누리미션)으로 하면 된다. ·문의: 온누리미션      (031-491-9650, 019-330-2866)/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