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올로 비고니 초청 세미나
지난 5월 시작된 정체성 회복학교 시즌이 이번 주 다섯 번째 세미나를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크리스천 정체성과 회복’에 관한 세계적인 권위자인 파올로 비고니 목사 부부(사진, 열방대학 국제강사)가 강사로 나선다. 오는 11일(화)~13일(목) 오전 10시~오후 5시 양재 온누리교회 기쁨홀에서 열린다. ·문의: 정호영 간사(570-7442) 윤영은(017-260-4279)/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