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은사터치 세미나
자신의 은사를 찾아 행복하게 섬기고 싶은 성도들을 위해 ‘행복한 팀을 이루는 은사터치’ 세미나가 열린다. 월요반과 토요반이 신설되며 모두 2주 과정이다. 월요반은 오는 14일과 21일 서빙고 시온홀에서, 토요반은 오는 19일과 26일 두란노빌딩 101호에서 진행한다.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다. 은사터치 세미나 전문 강사인 송경부 목사와 장동일 목사, 박성동 강사가 강의한다.회비는 5만원이고 전화(016-9787-4574)로 등록 후 당일 현장에서 내면 된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