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새해 열방을 품는 무릎선교로…”

HIM 기도모임,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서빙고 콘서트홀온누리 선교연합중보기도모임 ‘HIM(Heart In Mission)’은 지난 8일(화) 새해 첫 기도모임을 가졌다. 2천선교본부, 두란노해외선교회(TIM), 온누리세계선교센터(OWMC), 온누리미션 스태프를 비롯해 선교사 가족들과 성도들이 모여 선교지와 선교사들을 위한 기도의 불을 밝혔다.2천선교본부 김창옥 전도사는 “HIM 기도에 헌신한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또다른 사명이기 때문에 소명의식으로 2008년을 출발하기 바라며, 부르신 분께서 끝까지 붙들어 주실 것이다”며 믿음의 중보자로서의 삶을 도전했다.새해 첫 기도모임은 TIM 주관으로 열렸다.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저녁 늦은 시간까지 참석자들은 기도의 줄을 놓지 않았다. 특히 이날 선교사가 들어갈 수 없는 지역에 NGO를 통해 사역을 떠나는 2명의 자매를 위해 축복하며 중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역을 마치고 돌아온 단기 선교사들을 축복하고, 아픈 자녀를 둔 선교사들을 위로하며 투병중인 선교사 자녀들과 선교사들의 치유를 간구하는 눈물의 기도가 이어졌다. 1월은 전방 개척을 위한 집중 기도의 달로 정하고 이날 △아프리카지역 개척 △중동 개척 △인도차이나반도 개척을 위해 집중적으로 기도했다. 또한 각 기관들의 기도제목과 2008년 온누리교회 선교 사역을 위해 중보했다.한편, 2월부터 HIM 기도모임은 매월 첫 주는 TIM에서 주관하며, 둘째 주와 넷째 주는 2천선교본부가, 셋째 주는 OWMC, 온누리미션, 2천선교본부가 함께 주관한다. 또한 HIM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서빙고 선교관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새해 첫 온누리선교연합기도모임에서 선교사가 들어갈 수 없는 지역에 NGO를 통해 사역을 떠나는 2명의 자매를 위해 기도하며 축복하고 격려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