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히로시마의 문이 활짝 열린다

부천·인천, 파송예배·기도회 등 준비에 박차  히로시마 러브소나타가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번 집회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일본 부흥에 대한 꿈이 무르익고 있다. 올해 캠퍼스별로 러브소나타를 섬기게 됨에 따라 부천과 인천은 히로시마 집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러브소나타 참석자들을 위한 화관을 각 1,200개씩 제작했다. 또한 일본 현지교회를 방문해 교제하고 함께 기도한다는 계획도 세워놓고 있다. 부천은 오늘(20일) 오전 11시30분 예배에서 히로시마 파송 예배를 드린다. 오후 5시에는 참석자들이 모여 최종 기도회를 한다. 부천은 이번 행사를 도운 성도들에게 줄 선물도 마련했다. 공진수 목사는 “이번 러스보나타는 하용조 목사님께서 우리에게 위임하신 것이라고 여기고 바자, 기도회 등으로 마음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인천은 지난 주일(13일)에 파송예배를 드렸고, 지난 주간에 히로시마 집회를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했다. 특히 최근 개척한 세토우치 교회(오치 목사)를 위해 대형 십자가와 교회 명패, CGNTV 안테나를 준비했다. 손신국 목사는 “행사 뿐만 아니라 일본 교회를 만나 교제하고,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에 감사한다”고 밝혔다. 23일 후생연금회관에서 열리는 히로시마 러브소나타는 83개 교회가 협력하여 준비했으며, 2,200여 명이 행사 등록을 마쳤다. 주강사는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다. / 서철 차장 chol@onnuri.or.kr ▲ 지난 15일 서빙고 두란노홀에서는 히로시마 러브소나타를 위한 최종 기도회가 있었다. 참석자들은 히로시마의 부흥과 교회의 회복을 위해 한 마음으로 간절히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