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화상 수술로 “예수 사랑 알게돼”

관뚱, 인자쉐 귀국 (▲ 관뚱(하용조 목사 좌)과 인자쉐(우)가 지난 주일(17일) 출국 전날 서빙고 1부예배에서 찬양을 부르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 화상 부위 수술을 무사히 받고 회복된 중국 단동 출신 관뚱(14, 남)과 인자쉐(17, 여)가 지난 14일(월) 고향으로 돌아갔다. 출국에 앞서 이들은 지난 13일(주일) 서빙고 1부 예배에서 무대에 올라 찬양 ‘예수 사랑하심은’을 부르고, 하용조 목사와 성도들의 사랑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CGNTV 개국 3주년을 맞아 CMN(온누리 의료선교부)의 초청으로 이재화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은 이들은 지난 8~9일 CMN 소속 Bee팀 성도들과 함께 설악산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