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화보1 마음 문을 열어 주소서 …

 한 봉사자가 결신 바구니를 들고 참석자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고 있다. 집회 당일인 23일, 히로시마에는 비가 내려 쌀쌀했지만 일본인들은 집회 시작 2시간 전부터 후생연금회관을 찾아오기 시작했다. 후생연금회관에는 한국과 일본 봉사자들의 친절한 섬김이 어우러져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이 가득했다. 결신의 시간이 되자 참석자 1,810명을 위한 봉사자들의 기도는 더욱 간절해졌다. 이날 61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겠다’고 대답했고, 49명이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한 봉사자는 집회에 참석한 장애인을 위해 결신카드를 대신 써 주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