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자 치유학교 열린다
오는 23일부터 5주간 … ‘꿈 되찾고 회복 경험하는 시간’ 가정사역본부가 오는 23일(토) 13기 이혼자 치유학교 개강을 앞두고 접수가 한창이다.이번 치유학교는 이혼했거나 이혼위기 부부, 별거 중인 부부, 재혼을 준비 중인 남, 여를 대상으로 열린다. ‘끊을 수 없는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치유학교는 내달 20일까지(5주간) 서빙고 온누리교회와 여주 회복의집에서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자아상 회복 △상처 입은 치유자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하나님께 더 가까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이번 치유학교에는 스티브차 목사(DRS), 이기복 목사(내적치유학교), 황혜리 교수(한동대), 김지형 사모(내적치유) 등이 강사로 나서 이혼으로 인한 상처를 주님과 함께 치유하고 잃었던 꿈을 다시 찾도록 돕는다.스티브차 목사는 “큰 고통은 괴로움을 주지만 주님의 사랑 앞에 모든 영혼은 소중하다”며 “나 혼자가 아님을 깨닫고 주님의 은혜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으로 초대한다”고 말했다. 인터넷 홈페이지(www.onnuri .or.kr)에서 접수하며, 회비는 8만 원이다.·문의: 강근식 간사(3215-3663)/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이혼자 치유학교가 ‘끊을 수 없는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혼자 치유학교가 ‘끊을 수 없는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마련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