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가정으로 회복되었어요”
76기 하가훈, 25가정 수료 … 가정 소중함 깨닫고 ‘헌신’ 다짐 양재 가정사역은 76기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이하:하가훈) 수료식을 지난달 25일 거행했다. 76기 하가훈은 ‘함께하면 행복해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3월 28일부터 지난달 25일까지(5주간) 양재 온누리교회와 진새골 사랑의 집에서 진행됐다.△피플퍼즐 △행복과 누림 △자녀교육 △가계도 △부부의 성 △가정과 헌신 △애찬식 △세족식 등으로 진행된 이번 하가훈에서는 25가정이 축복이 넘치는 가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하가훈에 참가한 25가정은 “큰 축복과 사랑이 넘치는 가정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말했다.강은신 전도사(양재 투게더)는 “많은 성도들이 하가훈을 통해 하나님의 가정으로 회복되는 은혜를 지속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양재 가정사역은 다음 달 초순에 76기 하가훈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가정 경제에 대한 강의를 준비 중이며 6월 말에는 농어촌 목회자 가정을 위한 하가훈 아웃리치 바자를 계획 중이다. 한편 양재 리더십을 위한 ‘리더십 하가훈’이 오는 11월 개최된다./ 김남원 기자
양재 76기 하가훈에서 25가정이 수료했다. 이들 가정은 축복이 넘치는 가정을 위해 헌신 할 것을 다짐했다. · 간증
“가정,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곳 ”노용진(76기 하가훈 수료)하가훈에 참여하면서 제 마음속에 “대대로 무너진 채로 폐허가 된 곳을 재건하고 황폐해진 곳을 일으키게 될 것”(이사야 61:4)이라는 말씀이 들어왔습니다. 그 말씀을 묵상하던 저는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곳은 가정이고, 가정이 회복될 때 주변의 모든 것들이 재건될 것이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베푸신 사랑을 기억하며 저도 사랑으로 베풀고 섬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부부 행복의 특권 이제 누려야”박세희(76기 하가훈 수료)하나님께서 이번 하가훈을 통해 배우자의 부족한 부분에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맺어준 우리 부부는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을 가졌음에도 우리가 그 특권을 누리지 못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앞으로 우리 가정에 갈등이 찾아온대도 우리 부부를 더욱 하나로 묶는 과정으로 알고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가정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우리 부부를 섬겨주신 하가훈팀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양재 76기 하가훈에서 25가정이 수료했다. 이들 가정은 축복이 넘치는 가정을 위해 헌신 할 것을 다짐했다. · 간증
“가정,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곳 ”노용진(76기 하가훈 수료)하가훈에 참여하면서 제 마음속에 “대대로 무너진 채로 폐허가 된 곳을 재건하고 황폐해진 곳을 일으키게 될 것”(이사야 61:4)이라는 말씀이 들어왔습니다. 그 말씀을 묵상하던 저는 가장 먼저 회복해야 할 곳은 가정이고, 가정이 회복될 때 주변의 모든 것들이 재건될 것이라는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귀한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에게 베푸신 사랑을 기억하며 저도 사랑으로 베풀고 섬기며 살도록 하겠습니다. “부부 행복의 특권 이제 누려야”박세희(76기 하가훈 수료)하나님께서 이번 하가훈을 통해 배우자의 부족한 부분에서 나의 부족한 부분을 돌아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맺어준 우리 부부는 참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특권을 가졌음에도 우리가 그 특권을 누리지 못하고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앞으로 우리 가정에 갈등이 찾아온대도 우리 부부를 더욱 하나로 묶는 과정으로 알고 사랑과 축복이 넘치는 가정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우리 부부를 섬겨주신 하가훈팀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