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나고야, 뜨거운 기도 열기 앞세워 ‘대부흥’ 예고

 참가 신청 잇따라 … ‘서둘러야 나고야 간다’12번째 하나님의 사랑노래가 울려 퍼질 ‘나고야 러브소나타’를 46일 앞둔 일본 현지는 뜨거운 기도의 열기를 앞세워 대부흥을 예고하고 있다.러브소나타를 위한 뜨거운 기도 열기는 현지 실행위원회를 중심으로 지난 2일(금) 시작된 금요기도회가 중심에 있다. 나고야 러브소나타가 일본 부흥의 통로가 되길 간구하며 다음 달 20일(금)까지 토요아케키보우 채플, 기후그리스도교회 등지에서 매주 금요일 같은 시간에 각 기도처에서 부르짖는다. 또한 다음 주일(18일)과 21일(수), 내달 8일(주일) 이치바쿠교회 등지에서는 궐기대회가 열린다.한국에서도 나고야 러브소나타에 참가하려는 성도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러브소나타에서 일본을 향한 사랑을 마음껏 뽐내려는 성도들이 앞다퉈 참가를 신청한 것. 나고야 러브소나타에 참가하려면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문의: 러브소나타 서울본부               (749-1149)/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나고야 러브소나타를 위한 기도 열기가 뜨겁다. 현지에서는 금요기도회와 궐기대회를 열고 나고야 러브소나타가 부흥의 통로가 되길 간구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