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러브소나타’ … ‘대부흥 예감’
오늘, 참가신청 마감 … 11월 10일과 19일 참가자교육올해 마지막으로 울려 퍼질 하나님의 사랑노래 ‘나고야 러브소나타’가 이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뜨거운 기도 열기를 앞세워 대부흥을 예고한 나고야 현지 분위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나고야 러브소나타에 참가 하려는 성도들의 관심 또한 어느 때보다 뜨겁다. 오늘(25일)로 참가 신청을 마감하는 나고야 러브소나타에는 350여 명의 참가자들이 복음을 들고 나고야 땅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나고야 러브소나타 참가를 고민하는 성도들은 오늘 중으로 신청을 마쳐야만 갈 수 있다. 다음 달 10일(화)과 19일(목)에는 나고야 러브소나타 참가자 교육이 진행된다.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열리는 참가자 교육에서는 실제적인 섬김 방법을 전수하고 나고야를 위한 기도회가 열린다. 나고야 현지에서는 다음 달 20일(금)까지 기후그리스도교회, 사카에성서교회 등지에서 금요기도회 열기를 이어가고, 다음 달 8일(주일) 그리스도형제단 나고야교회에서 궐기기도회가 열린다.·문의: 러브소나타 서울본부 (749-1149)/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나고야 러브소나타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지의 기도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사진은 지난 4월 고베 러브소나타에 참석한 일본인이 한국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모습.
나고야 러브소나타 개막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지의 기도 열기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사진은 지난 4월 고베 러브소나타에 참석한 일본인이 한국 참가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