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번동, ‘사회적 기업’ 협약

 우리은행과 프로보노 활동·물품구매 등 다채로운 지원 약속온누리복지재단 산하 번동코이노니아가 지난 22일(목) 우리은행과 사회적 기업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종휘 우리은행장과 온누리복지재단 조항진 장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협약으로 번동코이노니아와 우리은행은 사회공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장애인 고용 부담금 절감 및 소외계층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주된 협약 내용은 프로보노(Pro bono)활동, 물품구매, 봉사활동 등이다. 프로보노 활동은 경영컨설팅, 회계, 인사관리 등의 전문적 서비스를 대가 없이 제공하는 제도다. 또한 번동 코이노니아에서 생산하는 명함과 조끼를 서울시청과 강북구청 등지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우리은행 봉사단에서는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 해줄 것을 약속했다.사회적 기업이란 사회적 가치와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영리적인 활동을 통해 이익을 실현하는 기업 활동을 말한다./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번동코이니아와 우리은행은 지난 22일 사회공헌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사회적 기업 협약을 맺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