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온누리M센터, 다문화 꿈땅예배 오픈

자녀 통해 가정의 회복과 복음화 꿈꾼다 … 교사 등 봉사자 모집

 

안산 온누리M센터에서는 안산 내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섬기기 위해 지난 주일(25일) 꿈땅 예배를 오픈했다.

오픈예배는 ▷키즈 챔버 연주 ▷파워키즈의 워십댄스 ▷윤길중 목사(차세대사역본부)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 후에는 ▷새친구 환영 ▷반 편성 ▷캠프찬양 배우기 시간을 가졌다.

이경희 전도사(M센터 꿈땅)는 “모든 프로그램과 교육 목표는 차세대사역본부와 동일하지만 안산 꿈땅은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예배를 드리는 만큼 그 아이들의 가정의 회복과 복음화에 초점을 둘 것”이라고 밝혔다.

온누리미션에서는 새롭게 시작되는 온누리M센터 꿈땅예배를 섬길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신디 반주, 찬양 싱어, 주방 봉사 등으로 섬길 성도들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2010년 2월 현재 안산시 외국인 등록 통계자료에 따르면 62개국 3만4,500여 명에 이르고 결혼 이민자는 3,900여 명에 이른다. 이중 다문화가정 자녀들은 2,800여 명이다. 온누리M센터에서는 이들을 섬기고 다문화가정의 복음화를 위해 꿈땅예배를 오픈한 것이다. 앞서 온누리미션은 지난 5월 30일(주일) 사도행전적 다문화공동체의 비전을 선포하며 ‘다문화사역팀’을 출범시켰다. 다문화사역팀은 건강한 다문화가정사역 재생산을 목표로 ▷온누리교회 영성 공유 ▷사역 프로그램 적용 및 네트워킹 ▷국내외 다문화가정사역 개척 및 지원 등의 사역을 펼칠 예정이다.·문의: 이경희 전도사 (010-3016-9787)/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다문화가정의 회복과 복음 전파를 위해 지난 주일(25일) 온누리M센터에서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위한 꿈땅예배가 시작됐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