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나눌수록 ‘더 멋진 세상’

■ 40일 나눔캠페인

 

차세대·대청·성인공동체, 세대별 사역 진행탈북자·장애우·이주자 등에게 주님 사랑 전해

 

교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더 멋진 세상’을 주제로 진행하는 ‘나눔캠페인’을 통해 사랑의 온도계를 높이게 된다. 9월 1일(수)부터 10월 3일(주일)까지 40일 동안 진행될 이번 캠페인은 세대별로 나눠서 진행됨에 따라 본부에서는 성도들이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현장 정보(표 참조)를 캠페인 홈페이지(www.onnuri. or.kr/nanum)를 통해 안내하고 있다. 또한 ‘더 멋진 세상’ 마일리지 적립제도를 도입해 캠페인 홈페이지에서 성도들이 각자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도록 했다. 온누리교회 성도 모두가 참여해 총 1만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마일리지 적립 기준 표 참조).

_차세대

차세대는 ▷MK(선교사 자녀)를 위한 양저금통 모으기 ▷선한 사마리아 헌금 ▷탈북자를 위한 아나바다 장터 등을 진행한다.

2000선교본부와 협력해 선교사들을 돕기 위한 저금통을 나눠주고 선교주일에 전달하는 행사를 연다. 저금통은 10월 3일(주일) 서빙고와 양재에 부스를 설치해 취합할 예정이다. 탈북자를 위해서는 아나바다 장터를 연다. 선한 사마리아헌금으로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사와 학생 35명을 지원한다.

특히 차세대는 ‘더 멋진 세상’ 로고가 새겨진 팔찌를 제작해 착용하며 캠페인을 확산해갈 예정이다.

 

_대청연합

대청연합은 ▷10월 2일(토)~3일(주일) 헌혈행사 ▷추석 맞이 특별사역(외국인 근로자, 쪽방촌, 독거노인) ▷사랑의 추석선물 보내기(한부모 가정, 외국인 근로자) 등의 사역을 펼친다.

오는 18일(토)부터 다음달 10일(주일)까지 공동체별로 헌혈의 집(서울역, 잠실)을 방문해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 증서를 모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 연휴기간에는 9개 공동체가 참여한 가운데 ODO(one day outreach)를 실시한다.

특히 한부모 가정(150가정)과 외국인 근로자(50가정)에게 사랑의 선물보내기 사역을 위해 사랑의 모금행사를 진행한다. ARS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8,000명이 참여해 2,000만 원 모금을 목표로 한다.

 

_성인공동체

성인공동체는 ▷나눔의 현장에서 드리는 순예배 ▷복지센터를 위한 성미 모으기 ▷‘사랑나눔학교’ 개강(9월 9일~11월 4일 매주 목) ▷오는 26일(주일) 탈북자와 농어촌 미자립 교회를 돕는 나눔장터 등의 사역을 진행한다.

성인공동체는 9월과 10월 첫째 주 순예배를 나눔의 현장에서 드리고 순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또한 구제봉사팀에서는 성미 4톤을 모아 온누리 복지재단 산하 복지센터와 불우이웃에게 성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26일(주일)에는 중고 옷, 모자, 벨트, 지갑 등을 모아 서빙고 이천만광장에서 바자를 연다. 수익금은 탈북자, 농어촌 미자립교회에 지원한다. 

농어촌선교회에서는 농어촌 미자립교회 목회자와 일대일 자매결연 맺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자매결연을 통해 <목회와신학> 정기구독으로 후원하고 기도로 섬기도록 할 계획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 마일리지 적립기준

·헌금: 1000원- 1mile

·봉사시간: 시간당 10mile

·재능, 헌신을 통한 나눔: 1회당 10mile

·중보기도: 1회에 5 mile

·헌혈: 헌혈카드및 채혈

·성미: 1kg당 1mile

 

온누리교회가 25주년을 맞아 ‘더 멋진 세상’을 주제로 나눔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모든 성도들의 참여를 위해 캠페인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나눔을 실천한 성도들은 홈페이지에서 나눔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