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25주년 감사주일예배- 준비에서 행사 당일까지, 숨 가쁘게 달려온 2개월

온 누리 흩어진 온누리 가족 만나 기쁨 누려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의 막이 오르기 전날 늦은 10시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 장로, 차세대 교사, 대청, 간사 등 200여 명이 동쪽 관중석에서 1만 5,000장의 종이를 이용해 ‘더 멋진 세상’이라는 문구를 새기며 축제의 포문을 열었다. 기도로 물샐틈 없이 준비 행사 당일(10일) 새벽 3시. 아직도 행사

2010-10-17 · 제82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