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제자도 꽃피우는 일대일 제자양육

육군종합행정학교 남성대교회ㆍ서산 기도처 일대일 수료

 

 

일대일 대외협력본부는 지난달 29일(주일) 육군종합행정학교 남성대교회에서 일대일제자 양육 동반자반 1기 수료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일대일 동반자과정을 수료한 18명의 수료생이 준비한 특송으로 시작됐다. 동반자과정에 입학하기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불교신자였던 이상훈 집사는 대표 기도에서 일대일 제자양육의 모든 과정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이정우 목사(남성대교회)는 ‘가서 제자 삼으라(마 28:19~20)’는 제목의 설교에서 “제자는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이라고 정의하며 일대일 제자양육을 수료한 이들이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을 알고 그 일을 행하는 제자도의 삶을 살 것”을 권면했다.

수료예배에 참석한 이들은 연간 1만3,000여 명의 장교 후보생ㆍ특기병이 훈련하는 육군종합행정학교의 영적 각성을 위해 노력하는 남성대교회의 부흥을 기원하며 뜨겁게 기도했다. 

한편 충남 서산 기도처에서도 지난달 29일(주일) 일대일 동반자반 2기 수료식이 열렸다. 김형희 목사(서산 기도처)의 요청으로 지난 6월부터 4개월 동안 동반자반이 진행됐다. 매주일 분당과 서산을 오가며 헌신한 분당A공동체 양육자의 노력으로 이날 11명이 동반자과정을 수료하는 결실을 맺었다.

/ 정성진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