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10월 10일 상암경기장에서 만납시다!

25주년 감사주일예배(오전 10:20)·더 멋진 세상 축제(오후 1:00) 내일부터는 선교축제(4~5일/서빙고)·리더십축제(6~8일/양재)

 

교회가 창립 25주년을 맞아 모든 교인이 다음 주일(10일)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모여 축제를 연다.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모든 캠퍼스 성인 공동체들과 차세대, 대청,  온누리미션 등 나이, 성별, 지역, 인종에 관계없이 온누리 가족이 하나 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하용조 목사는 지난달 27일(월) 특별새벽집회 설교에서 “25년 행사의 포인트는 행사 속에 영적인 감동과 눈물과 오순절 다락방에서 일어났던 성령 충만함”이라고 강조했다. _예배

온누리 성도 모두 상암 월드컵경기장에 모여 오전 10시20분부터 12시20분까지 감사주일예배를 드린다. 성도들은 오전 10시까지 경기장에 도착하면 된다. 특히 공동체별 버스 외에는 주차할 수 없기 때문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

경기장 동쪽에 무대가 설치되고 북쪽에는 서빙고, 남쪽에는 양재가 자리한다. 무대 정면인 서쪽에는 서빙고와 양재를 제외한 캠퍼스와 기도처, 외국어예배, 해외 참가자, 온누리미션, 차세대, 대청, 장애우, 탈북민 등이 자리한다.

하용조 목사가 메시지를 전하고 연합성가대와 경배와 찬양, 중앙타악단, FL, 소프라노 김영미, 피아니스트 신상우 등의 특순이 있다. 예배 후에는 기념 케이크를 커팅하며 25주년을 축하한다. 참석 못하는 성도들을 위해 CGNTV로 생중계한다. 따라서 서빙고를 비롯한 모든 캠퍼스에서 주일예배는 드리지 않는다.

 

_축제

공동체별로 식사를 한 후 오후 1시부터 2시30분까지 닉 부이치치와 함께하는 ‘더 멋진 세상 축제’가 진행된다.

한국교회와 함께하는 축제에서는 예가회, 박기영, 사랑챔버의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장애를 딛고 일어나 열방에서 희망을 노래하고 있는 닉 부이치치가 ‘희망메시지’를 전한다. 축제는 전도 대상자들을 초청해 전도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

한편 창립 25주년을 맞아 내일(4일)부터 이틀 동안 서빙고에서 선교축제가 진행되며, 6~8일 양재에서 리더십축제가 열린다.<관련 기사 6~8면>/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