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부이치치 CGNTV 출연
<허그>에 담긴 희망 메시지 전달
교보문고 기독교 서적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허그>의 작가 닉 부이치치가 CGNTV 책 소개 프로그램인 ‘이홍렬의 펀펀한 북카페’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닉 부이치치는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을 껴안는 것이 희망’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한국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나타내며 한국에 지속적으로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
방송은 다음 달 1일(월) 오전 9시40분에 방영되며, 다음날(2일) 오후 6시부터 인터넷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시청안내: 위성 및 디지털 케이블 C&M 703번, GS강남 136번, 인터넷 www.cgntv.net/스마트폰 m. cgntv.net/ IPTV BTV 524번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