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 내 마음 밭 바꾸는 것
양재 여성사역, 비전대회·큐티나눔방 개강
말씀을 읽고 나누며 삶에 적용하는 ‘큐티나눔방’이 지난 4일(금) 개강했다.
양재 여성사역은 이날 하정완 목사(꿈이있는교회)를 초청해 ‘큐티 세미나’를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했다. 하 목사는 “큐티를 시작하기 전에 마음을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라면서 “큐티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닌 마음 밭을 바꾸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재 여성사역에서는 요일별큐티나눔방, 공동체별큐티나눔방 등 총 70여 개의 나눔방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지난 2일(수)에는 양재 여성사역 리더십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리더십 비전대회’가 있었다. 이날 이재훈 목사(양재 온누리교회)는 균형감각, 타이밍감각, 헌신을 영적 리더십들에게 필요한 세 가지로 꼽으며 “내면과 외면의 균형을 잘 잡고 고갈되지 않고 쓰임받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양재 여성사역에서 큐티나눔방을 개강했다. 이날 하정완 목사의 큐티 세미나 강의가 진행됐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