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되는 ‘나’ 만나보세요!
자기이해 위한 상담기초이론 과정 개설
“이 과정을 수많은 사람들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신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며 신선한 충격을 받게 될 것입니다.”
양재 상담실에서 오는 25일(금)부터 8주 동안 ‘자기이해를 위한 상담기초 이론과정’을 운영한다. 온유홀에서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이번 과정에서는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고전적 정신분석학 ▷현대의 정신역동 심리치료 ▷분석심리학 ▷행동치료 ▷개인심리학적 상담 ▷인지·정서·행동치료 ▷기독교와 심리학 등을 주제로 김현옥 교수가 강의한다. 회비는 5만 원.
·문의: 상담실 570-7537/ 김남원 부장
홍성민
고등학교 시절 왕따를 당한 아픔으로 인해 여러 치유 과정을 받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기도 했지만 실제로 중요한 결정에 앞서서는 늘 자신감이 없고 주저 했습니다.
이번 ‘자기이해’ 과정을 통해서 기독교인으로서 아쉬웠던 부분인 다양한 이론적 측면에서의 나를 비쳐볼 수 있어서 스스로를 철저히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이런 값진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또다시 감격한다.
김정애
언젠가는 꼭 하고 싶었던 상담공부를 교회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틀에 얽매이지 않고 알찬 내용과 유머러스하게 가르쳐주시는 교수님의 강의는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분화와 융합’이라는 주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교육내용을 통해 부부가 제일 감정, 직사광선의 상대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었고 많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나의 초점을 온전히 남편에게 맞추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홍성언
내가 왜 스스로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나에 대한 인식은 부모님과 타인이 내게 준 스트로크를 통해 형성된다고 합니다. 내 자신에 대한 인식이 왜곡되고 병들어 있는 원인은 건강한 스트로크를 받지 못한 채 성장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얻은 가장 큰 소득은 가족에 대해서 더 깊고 넓게 이해할 수 있는 능력과 경계선의 중요성을 배운 것입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