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변하지 않는 진리, 성령님을 만나십시오

리더십 목양대회 … 하 목사, 차세대 예배 공간 위한 새 성전 계획 선포

 

“성령님은 진리입니다. 그것이 정답입니다.”

 

2011 리더십 목양대회가 어제(12일) 서빙고 본당에서 국내 9개 캠퍼스와 대청, 차세대, Acts29 비전 빌리지 리더십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공동체 별로 각양각색의 스카프, 고깔모자 등으로 한껏 꾸민 리더십들은 본당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하용조 담임목사는 전날(금) 열린 성령집회에서 자신의 간증을 통해 ‘성경은 진리인가’라고 역설한 조쉬 맥도웰 목사에 이어 ‘성경은 진리입니다’라는 주제로 진리의 성령님을 강조했다.

 

직분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을 당부한 하 목사는 “온누리교회가 선교적 신앙을 가지고 기도와 성령의 불을 다시 일으켜, 선교사를 파송하는데 전력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라준석 목사(총괄목사)는 대규모 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인들을 위해, 목양대회에서 리더십으로 세워진 이들을 위한 기도회를 인도했다.

 

목양대회에서 임명된 137명의 다락장, 514명의 순장과 교회 리더십은 영적인 목자로 쓰임받기를 간구하며 진정한 리더가 될 것을 기도로 다짐했다.

 

한편 하 목사는 차세대 예배 공간 마련을 위한 새 성전 건축 소식을 전하며 “우리의 희망인 차세대가 마음껏 예배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모든 성도가 인간적인 마음이 아닌 하나님의 일하심을 기대하며 기도로 마음을 모을 것을 당부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 조유진 수습기자 ujin@onnuri.org

 

 

▲ 새롭게 세워진 리더십들이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임받기를 기도로 간구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