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역, “사랑이 먼저입니다”
CMN 스프링데이, 강의·팀 워크숍 통해 단합
온누리 의료선교부 CMN이 한 해 사역을 시작하며 팀원 간 단합을 다지는 ‘2011 스프링데이’를 열었다.
지난 5일(토) 서빙고 한동홀에서 열린 스프링데이에는 현장사역팀, 지원팀, 직능팀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올해는 외부 단체 및 인사들을 초청해 진행된 기존 행사와는 달리 팀원 간에 내실을 다지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자는 취지로 스프링데이를 열었다.
이날 황종연 목사(CMN 담당)는 ‘사랑이 목표다(롬 12:1~6)’를 주제로 강의했다. 황 목사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지 않고 사역하는 것은 시간낭비”라면서 “사역을 중심으로 하기보다 관계를 중심으로 사역하는 팀원들이 될 것”을 강조했다.
강의 후에는 저녁식사와 함께 팀 워크숍이 진행됐고, 팀 발표가 이어졌다. 이날 협력사역팀인 마사지팀의 소개가 있었다. 마사지팀은 올해부터 협력사역팀으로 현장사역팀을 지원하게 된다.
한편 어제(12일)부터 CMN 새벽기도회가 시작됐다. 새벽기도회는 매주 토요일 오전 6시에 서빙고 선교관 401호에서 진행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CMN 팀원들이 스프링데이를 통해 올해 사역을 관계 중심의 사역으로 진행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팀 워크숍 및 발표를 통해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