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문츠 선교사 소천
아리문츠 선교사 소천
1993년 온누리교회에서 파송한 아리문츠 선교사가 지난 5일(화) 소천했다. 네덜란드 노트르담에서 태어난 아리문츠 선교사는 1993년부터 중국·홍콩·마카오 등지를 돌아다니며 선교 훈련 세미나 및 강의, 중보기도 등의 사역을 했다. 지난 2009년 뇌종양 판정을 받고, 수술 후 한국에서 요양하며 지내다가 생을 마감했다.
▶관련기사: 9면
작성자 온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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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문츠 선교사 소천
1993년 온누리교회에서 파송한 아리문츠 선교사가 지난 5일(화) 소천했다. 네덜란드 노트르담에서 태어난 아리문츠 선교사는 1993년부터 중국·홍콩·마카오 등지를 돌아다니며 선교 훈련 세미나 및 강의, 중보기도 등의 사역을 했다. 지난 2009년 뇌종양 판정을 받고, 수술 후 한국에서 요양하며 지내다가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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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누리

3차 구호팀 모집 대지진과 쓰나미로 실의에 빠져 있는 일본인들의 눈물을 닦아 주기 위한 발걸음이 재빨라지고 있다. 지난 8일(금) 현지 실태조사와 베이스캠프 구축을 위해 떠난 1차 선발대가 지난 15일(금) 귀국했다. ▷관련기사 6면 내일(18일)은 피해 교회를 복구하고 마을 청소를 담당할 15명의 대청 소속 청년들로 구성된 2차 구호팀이 출국한다. 7박8
2011-04-17 · 제84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