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사랑 가득 실은 ‘온누리 희망밥차’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이 무의탁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온누리 희망밥차’가 지난달 29일(금) 용산구 효창동주민센터를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300여 명의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를 제공한 이날 행사는 하얏트호텔 조리부 직원들로 이뤄진 ‘소금과 후추’ 봉사대가 함께 했다.

 

/ 정성진 기자 ju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