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사진전 열려
고 하용조 목사 사진, 선교현장 등 다양하게 전시
2천선교본부가 고 하용조 목사 추모 사진전과 2011년 선교현장 및 러브 소나타 사진을 전시한다. 사진전은 선교헌금이 사용된 현장을 소개하고 2천선교본부가 한 해 동안 펼친 사역을 성도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선교 사진전에서는 선교에 목숨을 걸었던 하용조 목사를 추모하고 그동안의 선교사역을 알리며, 러브소나타에서의 은혜와 감동의 시간을 정리한다. 또한 내년도 선교헌금 작정에 앞서 성도들이 선교사역을 후원하고 기도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2012년 온누리 선교비전을 제시한다. 사진전은 오는 12월 3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국내 모든 캠퍼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