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예수님 만난 자유와 기쁨 ‘크리스마스4U’

예수님 만난 자유와 기쁨 ‘크리스마스4U’

양재 여성전도집회, 초청 대상자 59명 결신

 

“사마리아 여인에게 자유와 영원한 생명을 주신 예수님을 받아들이십시오.” 지난 21일 여성전도집회 ‘크리스마스4U’가 양재 사랑성전에서 열렸다. 이번 전도집회는 성탄절을 앞두고 가족과 친구를 초청해 진정한 성탄의 의미와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한다는 취지로 열렸다. 180명이 초청되었는데 이중 59명이 예수님을 영접하는 열매를 맺었다.

1부는 색소폰 연주와 드라마, 조정민 목사(CGNTV)의 말씀으로 진행되었으며, 2부는 화평홀로 장소를 옮겨 ‘소프라노 김영미와 함께하는 미니콘서트’로 열렸다. 조정민 목사는 이날 말씀에서 예수님을 만난 수가성 여인을 소개하며 “여인이 예수님을 받아들일 때 진정한 자유와 생명이 들어왔다. 샘솟는 기쁨, 진정한 자유를 주시는 예수님을 동반자로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승아 집사의 초대로 참석했다는 이존희 자매 가족은 “모든 시간이 감동적이었고 김영미 씨가 ‘나의 나 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했는데 그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 이날 59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겠다고 결신하는 열매를 맺었다.

한편 양재 여성사역은 오는 28일 수요오전여성예배 때 큐티 순장을 세울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양재 여성사역에서 전도집회 ‘크리스마스4U’를 진행했다. 이날 180명이 초청되었는데 이중 59명이 예수님을 만났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