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왜 사하라인가?

왜 사하라인가?

 

이슬람 팽창, 영적 사막화 가속아프리카에 복음전파 절실

 

 

검은 대륙 아프리카. 천연자원이 풍부하지만 풍토병, ADIS, 심각한 인권침해를 자행하는 정부, 부족 간의 빈번한 충돌로 세계에서 가장 가난하게 살고 있다. 영양실조, 높은 문맹률, 열악한 의료시설, 비위생적인 수도시설도 고통 속에서 삶을 살아가는데 한 몫하고 있다. 

 

이보다 더 큰 고통은 하나님을 알지 못한 채 많은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다는 것. 최근에는  이슬람 세력이 급속히 팽창해 영적 사막화가 가속화 되고 있다. 여느 때보다 간절하게 복음이 전파되어야 할 때다.  

 

올해 여름 온누리교회는 아프리카의 회복을 간절히 원하는 하나님과 손잡고 북서부 아프리카로 아웃리치를 떠난다. 사하라 사막을 중심으로 북서부에 위치한 18개 나라(모로코, 튀니지, 이집트, 모리타니, 세네갈, 말리, 코트디부아르, 부르키나파소, 베냉, 감비아, 시에라리온, 차드, 니제르, 기니, 가나)가 대상이다. 북부 아프리카는 95%이상, 서부 아프리카는 70% 이상이 무슬림이다.

 

올해 여름 아웃리치에서는 교육과 보건, 환경개선 사역을 통해 현지교회와 선교사들을 위로한다. 아웃리치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도록 장․단기 선교사와 무릎선교사도 세울 예정이다.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우는 선교공동체 온누리교회. 아프리카의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기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성령의 이끌림을 따라 아프리카를 향해 나아가자.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