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당신을 축복하는 ‘아름다운 손길’

내일, 환경미화원 대상 블레싱집회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분들을 축복하고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손길’이 내일(26일) 저녁 6시에 서빙고 본당에서 열린다.

 

‘아름다운 손길’은 거리, 빌딩, 아파트, 학교 등 세상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힘쓰는 미화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블레싱집회다. 오후 6시부터 저녁식사가 시작되며 7시부터는 이홍렬, 이성미의 토크쇼, 강석우의 색소폰 연주, 이무송, 노사연 부부의 공연 등 특별한 순서가 마련됐다. 이날 메시지는 이재훈 담임목사가 전한다.

 

지난 3월 21일에는 온라인 접수도 마감되었다. 구청, 재단사무국, 빌딩 등 여러 곳에서 신청하여, 현재 접수된 인원은 334명이다. 집회에 참석한 사람들에게는 교회가 마련한 특별한 선물도 증정될 예정이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