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두란노 사모대학 ‘돌봄목회의 다양성’

오는 4월 5일, 서빙고 온누리교회

 

두란노 사모대학은 1997년 ‘깊은 영성, 예리한 지성,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사모를 비전으로 삼고 시작되었다. 그동안 수많은 사모들이 두란노 사모대학을 통해 마음이 치유되고 회복되었으며, 목회 비전과 안목이 새로워지고 넓혀지는 경험을 했다.

2012년 새 봄, 새롭게 단장한 사모대학이 ‘돌봄목회의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4월 5일에 개강하여 12주 동안 진행된다. 이번 사모대학은 목회 현장에서 목양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제별 강의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전문 사역자와 교수들이 강사로 나선다. 두란노 사모대학 본부는 “돌봄목회의 개론적 이해를 시작으로 자아상의 치유, 목양, 파트너인 남편 목회자를 돌보고 성도와 교회 그리고 지역사회에 대한 비전을 세우는 과정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서빙고 온누리교회에서 진행되며, 영성과 지성, 감성이 자라는 자리, 말씀과 교제 안에서 사랑과 위로가 풍성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문의: 홈페이지 biblecollege.or.kr/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작성자  온누리